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 총정리|KIA-LG 3차전 카라스코 맞대결·성적·라인업·중계·2회 조기 강판
▶ 관련 영상: KBS 뉴스의 2026년 8월 KIA·LG 경쟁 관련 보도입니다. 10월 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 영상은 아닙니다.
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이 확정되면서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3차전이 주목받았습니다. KIA는 광주에서 두 경기를 연달아 이겨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을 남겼고, LG는 메이저리그 112승 출신 카라스코로 반격을 노렸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잠실에서 열린 3차전에서는 KIA의 좌타자 7명 기용과 시라카와의 초반 투구, LG 카라스코의 경기 운영이 관건이었습니다. 경기 도중 실제로 나성범의 2회초 선제 홈런과 카라스코의 이른 교체가 확인됐습니다. 이 글은 오후 7시 38분 전후 확인된 현장보도까지 반영했으며 경기 종료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3차전: 10월 20일(화) 오후 6시 30분, 잠실
✅ KIA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2026 ERA 4.75)
✅ LG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2026 ERA 4.05)
✅ 시리즈: 경기 전 기준 KIA 2승, LG 2패
✅ KIA 전략: 좌타자 7명 선발, 불펜 총력전
✅ 경기 중 확인: 나성범 2회초 선제 솔로포
✅ 경기 중 확인: 카라스코 2회초 조기 강판(1⅓이닝 5실점·4자책)
✅ 2회초 KIA 7득점 확인, 최종 승패는 미확인
✅ 중계: MBC TV·티빙
✅ 사진: 서로 다른 실제 보도 사진 URL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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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 3차전 경기 핵심 정보
2026년 10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시작됐습니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섰습니다. 광주에서 1·2차전을 모두 이긴 KIA는 1승만 더하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LG는 이날 패할 경우 시즌이 끝나는 상황입니다.
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이라는 키워드가 주목받는 이유는 일본 독립리그 출신으로 KBO 무대에 다시 도전한 선수가 팀의 중요한 포스트시즌 경기 선발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대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 112승 경력의 베테랑입니다. 두 투수의 경력과 경기 경험이 크게 다르다는 점이 이번 선발 맞대결의 특징입니다.
| 구분 | KIA 타이거즈 | LG 트윈스 |
|---|---|---|
| 3차전 선발 | 시라카와 | 카라스코 |
| 경기 전 시리즈 | 2승 | 2패 |
| 1차전 | 5득점 | 1득점 |
| 2차전 | 6득점 | 3득점 |
| 3차전 장소 | 서울 잠실야구장 | |
2. 시라카와 게이쇼 프로필과 KBO 복귀 과정
시라카와 게이쇼는 일본 출신 우완 투수로, 2024년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자격으로 뛰었습니다. 당시 12경기에 등판해 4승 5패,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독립리그에서 출발해 KBO 1군 무대를 경험했다는 이력 자체가 독특합니다.
2026시즌에는 KIA의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로 다시 한국 무대를 밟았습니다. 복귀 당시부터 다양한 구종과 힘 있는 직구에 기대가 모였지만, 꾸준한 이닝 소화와 투구 수 관리가 숙제로 지적됐습니다. 포스트시즌 첫 선발이라는 점에서 초반 긴장감을 얼마나 빠르게 조절하느냐도 중요합니다.
3. 시라카와 2026시즌 성적 4승 5패·평균자책점 4.75
시라카와의 2026 정규시즌 성적은 18경기, 83⅓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입니다. 압도적인 에이스 성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KIA가 필요로 한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맡았습니다.
이번 준플레이오프 선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10월 정규시즌 막판 등판량이 적어 휴식이 충분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휴식이 곧바로 긴 이닝과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 개수가 급증하는 이닝을 얼마나 억제하는지가 관건입니다.
4. 시라카와 LG 상대 성적과 피홈런 약점
시라카와는 정규시즌 LG를 상대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습니다. 총 9⅓이닝을 던지는 동안 장타에 고전했고, 관련 보도에서는 LG 상대 피홈런이 4개로 소개됐습니다.
오스틴 딘, 박동원, 이재원처럼 한 번의 스윙으로 점수를 바꿀 수 있는 타자와의 승부가 위험 요소입니다. 특히 주자를 쌓아놓은 상태에서 장타를 허용하면 KIA가 앞선 1·2차전에서 확보한 흐름을 잃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 시라카와가 기대받는 역할은 반드시 7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완투형 선발이 아니라, 초반 큰 실점 없이 불펜에 연결하는 선발에 가깝습니다.
5. 시라카와 독특한 투구폼과 볼카운트 승부
시라카와는 투구 과정에서 다리 동작과 템포 변화가 눈에 띄는 투수입니다. 이런 동작은 타자가 투구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제구가 흔들리면 볼카운트가 불리해져 투구 수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볼넷을 줄이고 선두타자를 잡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1회에 선두타자를 출루시키면 오스틴 등 중심 타선과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상대해야 하지만, 세 타자로 공격을 끝내면 다음 이닝 운영에 여유가 생깁니다. 실제 성패는 구속보다 스트라이크 비율과 실투 억제에 좌우될 수 있습니다.
6.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성적과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
LG 트윈스의 선발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112승을 기록한 베테랑 우완 투수입니다. 2026년 8월 대체 외국인 선수로 LG에 합류해 정규시즌 11경기, 60이닝, 6승 3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습니다.
전성기와 같은 압도적인 공만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라기보다 여러 구종을 섞고 코너를 공략하는 경험이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최고 시속 149~150km 안팎의 직구와 체인지업, 커터 등 변화구를 조합해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습니다.
7. 카라스코 와일드카드 두산전 6이닝 1실점
카라스코가 LG의 3차전 선발로 낙점된 가장 큰 이유는 10월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보여준 투구입니다. 당시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짧은 가을야구에서는 선발이 경기 중반까지 흐름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LG는 2차전에서 선발 임찬규가 일찍 물러나 불펜에 부담이 쌓였기 때문에 카라스코의 이닝 소화가 더욱 절실했습니다.
8. 카라스코 KIA전 4⅓이닝 4실점, 불안했던 기억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카라스코는 10월 3일 KIA를 상대로 4⅓이닝 동안 7피안타 4실점을 기록해 고전했습니다. 정규시즌 KIA 타선이 카라스코의 공을 공략했던 경험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KIA는 카라스코의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몰릴 때 과감하게 배트를 내면서 장타를 만들 수 있습니다. LG 입장에서는 선제 실점 이후 급하게 스트라이크를 잡으려다 연속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9. 준플레이오프 1차전 KIA 5대1 승리와 김도영 홈런
10월 17일 광주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KIA가 LG를 5대1로 이겼습니다. 김도영이 홈런 두 개를 터뜨리며 타선의 중심 역할을 했고, 선발 제임스 네일은 7이닝 1실점으로 안정적으로 버텼습니다.
LG도 안타를 생산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는 힘이 부족했습니다. KIA가 장타와 선발 호투로 기선을 제압하면서 5전 3선승제 시리즈의 무게추가 빠르게 기울었습니다.
10.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6대3 승리와 올러 6이닝
18일 열린 2차전에서는 KIA가 6대3으로 이겼습니다. KIA는 1회에만 5점을 뽑아 선발 임찬규를 일찍 끌어내렸고, 애덤 올러는 6이닝 2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선발 두 명이 1·2차전 합계 13이닝을 책임지면서 KIA는 3차전에서 쓸 수 있는 구원 카드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이의리·정해영·전상현 등 다양한 불펜 자원을 초반부터 상황에 맞게 투입할 여지가 커졌습니다.
| 경기 | 경기 전까지 확인된 결과 | 의미 |
|---|---|---|
| 1차전 10/17 | KIA 5-1 LG | KIA 선취 |
| 2차전 10/18 | KIA 6-3 LG | KIA 2연승 |
| 3차전 10/20 | 2회초 KIA 7득점 확인 | 최종 결과 미반영 |
11. 이범호 감독 카라스코 공략 위해 좌타자 7명 선발
10월 20일 공개된 실제 3차전 라인업에서 KIA 이범호 감독은 선발 9명 중 좌타자를 7명 배치했습니다. 오른손 투수 카라스코를 상대할 때 왼손 타자들의 상성에 무게를 둔 결정입니다.
이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시라카와에게 처음부터 마지막 경기라는 생각으로 던지라고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초반 구위와 제구를 확인해 필요하면 이의리·정해영 등을 이르게 올리는 총력전 구상도 설명했습니다. 고정적인 선발 이닝보다 플레이오프 진출 자체에 초점을 맞춘 운영입니다.
12. KIA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실제 선발 라인업
20일 연합뉴스가 전한 KIA 선발 라인업은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규성(2루수)–하주석(유격수) 순서였습니다.
앞선 경기에서 출전한 김호령이 빠지고 김규성이 들어가면서 좌타자 비율을 높였습니다. 김도영과 나성범, 카스트로가 득점권에서 얼마나 연결되는지와 하위 타선의 출루가 승부처였습니다.
13. 벼랑 끝 LG 타선: 박해민·오스틴·문보경
LG는 1·2차전에서 KIA와 동일하게 16안타를 기록했지만 득점은 4점에 그쳤습니다. 박해민은 출루와 안타 생산에서 좋은 흐름을 보였지만 중심 타선이 이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습니다.
오스틴 딘은 앞선 두 경기에서 7타수 1안타 1볼넷에 그쳤고, 장타 기대를 모았던 이재원도 5타수 5삼진으로 힘든 시리즈를 보냈습니다. 박해민이 출루한 뒤 오스틴과 문보경 등 타자들이 적시타를 터뜨리는 것이 LG의 반격 조건이었습니다.
14. 3차전 경기 중 확인: 나성범 2회초 선제 솔로홈런
경기 중 보도된 장면을 추가하면 10월 20일 2회초 나성범이 카라스코를 상대로 중월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습니다. 1회 카라스코가 무실점으로 출발한 뒤, 2회 선두타자 나성범이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것입니다.
이는 경기 시작 전에 나온 'KIA 좌타자 7명 배치' 전략과 연결되는 장면입니다. 다만 경기 종료 이전 보도를 기준으로 한 상황 업데이트이므로 이 홈런만으로 최종 결과나 승리팀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5. 카라스코 2회 1사 만루 조기 강판, LG 불펜 가동
이어 20일 오후 7시 6분께 보도된 현장 사진 기사에서는 카라스코가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교체되는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LG는 결국 선발의 이닝 소화라는 계획을 초반부터 수정해야 했습니다.
카라스코가 내려간 뒤 LG는 케네디를 마운드에 올려 위기를 수습하려 했습니다. 정확한 실점과 최종 투구 기록, 경기 결과는 공식 기록실에서 경기 종료 후 확인해야 합니다. 본문은 10월 20일 오후 7시 38분 전후까지 확인된 사진 보도를 반영했습니다.
16. KIA 불펜 총력전: 이의리·정해영·전상현 활용
KIA는 앞선 두 경기에서 선발 투수들이 긴 이닝을 책임져 불펜 소모를 줄였습니다. 반면 시라카와는 LG전 상대로 꾸준한 장기 이닝을 보장하는 투수가 아니어서 조기 교체 가능성을 경기 전부터 열어뒀습니다.
이의리의 왼손 투구를 박해민과 같은 타자에게 맞추거나 정해영 등을 점수가 팽팽한 초반부터 활용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승부는 단순히 선발 평균자책점보다 언제 어떤 투수를 쓰는지에 의해 갈릴 수 있습니다.
17. LG 불펜 케네디와 손주영, 조기 투입 변수
LG는 2차전에서 임찬규가 빠르게 내려간 뒤 구원 투수들이 긴 이닝을 맡았습니다. 이날도 카라스코가 2회 만에 교체되면서 감독의 계산은 복잡해졌습니다.
케네디를 비롯한 구원 자원이 후속 타자를 얼마나 억제하는지, 후반에는 손주영 등 가용 카드가 남아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포스트시즌은 경기 하나가 다음 경기에 연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구원 투수의 투구 수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18. LG가 반격하려면 필요한 타격과 주루 변화
LG가 시리즈 흐름을 바꾸려면 선발 시라카와의 제구가 흔들릴 때 무리하게 큰 스윙을 하기보다 주자를 모으는 공격이 필요합니다. 특히 LG는 2차전에서 출루 기회를 살리지 못해 16안타의 시리즈 누적 기록에 비해 득점 효율이 낮았습니다.
예를 들어 무사 1루라면 희생번트나 장타만 고집하기보다는 시라카와의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확인해 볼넷을 얻는 선택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득점권에서 같은 방식의 삼진이 반복되지 않도록 타석 접근을 수정해야 합니다.
19. 시라카와 대 카라스코 선발 성적 비교
두 선발의 정규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카라스코가 평균자책점과 승리 숫자에서 앞섰습니다. 하지만 5전 3선승제 시리즈의 3차전은 선발 투수가 홀로 책임지는 경기가 아닙니다. KIA가 얻은 2승의 이점, LG의 탈락 부담과 이날 불펜 사정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 항목 | KIA 시라카와 | LG 카라스코 |
|---|---|---|
| 2026 승패 | 4승 5패 | 6승 3패 |
| 평균자책점 | 4.75 | 4.05 |
| 등판 | 18경기 | 11경기 |
| 이닝 | 83⅓이닝 | 60이닝 |
| 상대팀 기록 | LG전 1패 ERA 7.71 | KIA전 4⅓이닝 4실점 |
| 가을야구 | 이번 경기가 첫 경험 | MLB·KBO 경험 |
이 표는 3차전 이전 정규시즌 성적을 비교한 것으로, 이날 선발 등판 결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 경기 시간·MBC TV 중계·티빙 온라인 시청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됐습니다. TV 중계는 MBC가 맡아 오후 6시 5분부터 방송했으며, 온라인은 티빙 KBO 중계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중 라이브 스코어와 타자별 기록, 경기 종료 후 최종 결과는 KBO 공식 홈페이지의 경기일정·결과 메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게시 후 점수나 승패를 갱신할 경우 업데이트 시각을 반드시 함께 표시하세요.
| 3차전 승리팀 | 시리즈 진행 |
|---|---|
| KIA | KIA 3승 0패, 준PO 종료 |
| LG | KIA 2승 1패, 4차전 진행 |
21. 2026 준플레이오프 경우의 수와 잠실 고별전
준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로, 2승 0패의 KIA가 3차전까지 이기면 그대로 시리즈를 마칩니다. LG가 3차전을 이기면 21일 잠실에서 4차전이 열리고, 시리즈가 2승 2패가 될 때에는 23일 광주에서 5차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 잠실야구장이 철거되고 새로운 구장으로 재편되는 계획도 겹쳤습니다. 만약 LG가 3차전에서 패배한다면 잠실에서 열린 마지막 공식 프로야구 경기로 기록될 수 있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더 높았습니다. 다만 실제 마지막 경기 여부는 당일 승패에 따라 달라집니다.
22. 준플레이오프 역대 확률과 KIA의 과제
과거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을 모두 잡은 팀이 플레이오프로 올라간 사례는 9차례 중 7차례, 약 77.8%로 정리됐습니다. 역전으로 뒤집은 사례가 있었지만 적은 표본이므로 오늘 승률을 그대로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KIA는 전신 해태 시절부터 한국시리즈에서 유독 강했던 것과 달리, 그 아래 단계의 포스트시즌 시리즈에서 고전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초반 2승을 살려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할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23. 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 FAQ TOP 5
양현종 대신 상대를 힘으로 압박하는 선택과 함께, 앞선 두 경기에서 아낀 불펜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는 계산이 반영됐습니다.
정규시즌 18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 83⅓이닝입니다.
네. 미국 MLB 통산 112승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며 2026년 LG에 합류했습니다.
10월 20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시작했고 MBC TV와 티빙을 통해 중계가 안내됐습니다.
이 글에 반영된 10월 20일 19시 10분 전후 현장 보도에서는 나성범 선제 홈런, KIA의 2회초 7득점, 카라스코 1⅓이닝 5실점까지 확인됐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KBO 공식 기록에서 확인하세요.
24. 결론: 시라카와 선발은 KIA 총력전의 시작
시라카와 준플레이오프 선발은 단순한 세 번째 선발 차례가 아니라 KIA의 플레이오프 조기 진출을 위한 승부수였습니다. LG 카라스코가 MLB 경력과 최근 와일드카드 호투로 무게감을 더했지만, 정규시즌 KIA 상대 기록에서는 취약점을 보였고 이날도 초반 나성범에게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3차전에서는 선발 기록을 비교하는 것만으로 결론을 낼 수 없습니다. KIA의 좌타자 배치와 불펜 여유, LG의 타선 반등, 포스트시즌에 걸린 심리적 부담 등이 동시에 작용했습니다. 결과가 확정된 뒤에는 공식 기록에 따라 시라카와의 최종 투구 내용과 시리즈 결과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준: 2026년 10월 20일 오후 7시 38분 전후까지 확인된 기사 및 현장사진. 이날 최종 경기 결과와 별개로 경기 전 선발 분석 및 2회초 진행 상황을 구분해 기록했습니다.
공식 자료: KBO 경기 기록 · 뉴시스 3차전 라인업 · 카라스코 1⅓이닝 5실점 보도 · 나성범 2회 선제 홈런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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