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엔대사 "이란 발전소 파괴는 전쟁범죄 아냐" 트럼프 최후통첩 법적 뒷받침 ⚖️중동의 전운이 그 어느 때보다 짙어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인프라 시설 초토화를 경고한 가운데, 미국 정부가 이를 정당화하는 법적 논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는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 파괴가 "전쟁범죄가 아니다"라고 공식 석상에서 발언하며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21일 휴전 만료를 앞두고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Must Read)✅ 미국의 주장: 이란 인프라는 '민·군 이중용도'이므로 타격해도 전쟁범죄 미해당✅ 트럼프의 경고: 제안 거부 시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순식간에 무너뜨릴 것"✅ 2차 협상 임박: 20일 저녁 미 대표단..